[일반] 혼자 노는 뉴비가 천사 같은 고인물들 만난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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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시 2분에 엘보 푸모나스로 갔습니다.
이미 1파티(5인) 돌고 있는 것 같아서 조용히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두분이 먼저 제안해주셨어요.
제가 약해서 클탐 늦어질까봐 죄송해서 "괜찮아요. 다음 타임에 해도....." 이 채팅 치고 있는 그 찰나의 순간
'좀비'님과 닉이 기억 안 나는 다른 한 분께서 순식간에 저한테 붙으셨어요.
같이 돌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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